제자반이든 찬양팀이든, 결국 평가 기준이 출석과 참여 횟수로 수렴하는 걸 자주 봤다. 숫자는 관리하기는 쉽지만, 정작 그 학생의 삶이 달라졌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.
청소년 제자반·찬양팀·가정예배를 하나로 묶어서, “숫자로 보고할 것”과 “삶으로 확인할 것”을 구분해보려 한 글이다.
제자반이든 찬양팀이든, 결국 평가 기준이 출석과 참여 횟수로 수렴하는 걸 자주 봤다. 숫자는 관리하기는 쉽지만, 정작 그 학생의 삶이 달라졌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.
청소년 제자반·찬양팀·가정예배를 하나로 묶어서, “숫자로 보고할 것”과 “삶으로 확인할 것”을 구분해보려 한 글이다.